우리집 큰소가 황송아지를 낳아습니다
ㅎㅎㅎㅎ 전국에서 알아주는 횡성 한우
'나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토끼가 탈출후 예쁜새끼를 낳아었요 (0) | 2010.09.14 |
|---|---|
| 벌초 하던날 ~~~~ (2010.8.29.) (0) | 2010.09.01 |
| 입추날에 철렵을 하다 (2010,8,7,) (0) | 2010.08.11 |
| 장사항 오징어 맨손잡기 댕겨오다 (2010,7,24,) (0) | 2010.07.29 |
| 둘째놈 면회 하던날 (2010,7,10,) (0) | 2010.07.2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