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추날에 철렵을 ~~~~ 시원한물이 흐르는 냇가에서의 처제네 식구가
철렵을 한다고 텐트치고 물고기잡아서 매운탕을 맛있게 끓인다고 ~
큰소리친 체제 ~~~ ㅎㅎㅎㅎㅎ 매운탕 정말 맛있게 잘먹고 `~~
밤 늦도록 고스톱친 `~~~~ 우리들
비가와서 불어난 개울물 ~~ 물고기 잡느라 정신없는데 ㅎㅎ
처제는 벌써 ``` 물고기 손질하고있네 ▲
철렵의 묘미는 요렇게 매운탕 !!! 수제비 떠놓는 언니와 동생 ㅎㅎㅎ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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